2008년 12월 22일
바화, 드디어 다봤다유ㅠㅠ
바화를 다 보고 난 뒤의 소감은?
와 열폭

와서윤너그러는거아니다네가어떻게향이를버릴수가있니읗긓긓극
닷냥이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
“우리의 인연은, 여기까지겠지요.
평생… 잊지 못할 것입니다.”
“나 또한… 잊지 못할 것이오.
부디, 행복하시오….”
바람의 화원 中 정향/윤복(윤)








ㅎ긓긓긓긓그ㅡㅎ그흑흑흑흑
나 진짜 울 뻔 했다(결국 안울었음...)
결국 윤이는 정향이를 이렇게 놔주지…만!
.
.
.
.
.


울면서 정향이 따라 나서는 이 양반
그래, 윤아.
나는 다 이해해.
당연히 그래야지, 암.

난 그렇다고 믿고 싶을 뿐이고…
+) 드라마는 끝났어도, 내 안에 타오르는 닷냥은 꺼지지 않았어!!!!!!!
처절하군.
# by | 2008/12/22 20:45 | : 하얀꽃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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