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화, 드디어 다봤다유ㅠㅠ




바화를 다 보고 난 뒤의 소감은?



와 열폭




와서윤너그러는거아니다네가어떻게향이를버릴수가있니읗긓긓극





닷냥이 이렇게 허무하게 헤어지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



“우리의 인연은, 여기까지겠지요.
평생… 잊지 못할 것입니다.”
“나 또한… 잊지 못할 것이오.
부디, 행복하시오….”


바람의 화원 中 정향/윤복(윤)













ㅎ긓긓긓긓그ㅡㅎ그흑흑흑흑

나 진짜 울 했다(결국 안울었음...)






결국 윤이는 정향이를 이렇게 놔주지…만!









.
.

.


.



.







울면서 정향이 따라 나서는 이 양반









그래, 윤아.

나는 다 이해해.

당연히 그래야지, 암.













난 그렇다고 믿고 싶을 뿐이고…









+) 드라마는 끝났어도, 내 안에 타오르는 닷냥은 꺼지지 않았어!!!!!!!

처절하군.





by 에핏 | 2008/12/22 20:45 |  : 하얀꽃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mypieces.egloos.com/tb/401865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